배당금 계산기 | 월 100만 원 받으려면 SCHD·JEPI·JEPQ 얼마 필요할까 (2026)

배당금 계산기로 “월 100만 원 받으려면 얼마를 넣어야 할까?”를 바로 계산해 보세요. SCHD, JEPI, JEPQ처럼 많이 찾는 배당 ETF의 분배율을 미리 넣어두었고, 세금(미국 15%·국내 15.4%·연금계좌)까지 반영해 세후 금액으로 보여줍니다.

배당금 계산기
※ 배당률은 2026년 10월 기준 참고값입니다. 환율·주가·분배금 변동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금 계산기 사용 방법

  1. 계산 방식을 고릅니다. “목표 월배당 → 필요한 투자금” 또는 “투자금 → 받는 월배당” 중 하나입니다.
  2. 상품을 고르면 분배율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종목이라면 “직접 입력”을 고르고 배당률을 넣으세요.
  3. 세금을 고릅니다. 미국 주식·ETF는 15%, 국내 주식·국내 상장 ETF는 15.4%, 연금저축·IRP는 당장 세금이 없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4. 결과는 세전·세후 연간 금액과 월평균 금액으로 나옵니다.

배당금 계산기로 미리 계산해 본 “월 100만 원” 필요 금액

세후 월 100만 원(연 1,200만 원)을 받으려면 세전으로 연 약 1,412만 원이 필요합니다(미국 원천징수 15% 기준). 상품별로 필요한 투자금은 이렇습니다.

상품분배율 (가정)필요한 투자금
SCHD약 3.1%약 4억 5,500만 원
JEPI약 7.5%약 1억 8,800만 원
JEPQ약 11%약 1억 2,800만 원
배당금 계산기 월 100만 원 필요 투자금 차트
  • 분배율은 2026년 10월 중순 기준이며, 실제 분배금은 매년·매달 달라집니다.
  •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숫자가 말해주는 것: 같은 월 100만 원이라도 상품에 따라 필요한 돈이 3배 넘게 차이 납니다. 다만 분배율이 높은 상품일수록 주가 성장이 느리거나 변동이 크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세한 비교는 JEPI JEPQ 차이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

배당금 계산할 때 꼭 알아야 할 3가지

1. 배당률은 고정이 아닙니다
배당률은 “최근 배당금 ÷ 현재 주가”라서 주가가 떨어지면 배당률이 높아 보입니다. 주가가 급락해서 배당률이 높아진 종목은 오히려 배당 삭감 위험이 있습니다.

2.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으면 세금 계산이 달라집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연금계좌는 세금이 “없는” 게 아니라 “나중에” 냅니다
연금저축·IRP에서 받은 분배금은 당장 세금을 떼지 않고 재투자할 수 있지만,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연금소득세를 냅니다.

배당금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Q. 리얼티인컴 100주면 배당금이 얼마인가요?
“1주당 연 배당금 × 100주”로 계산합니다.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을 고르고 현재 배당률과 투자금(주가 × 100주)을 넣으면 됩니다. 리얼티인컴 사례는 리얼티인컴 배당금 100주·1000주 수령액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Q. SCHD로 월 100만 원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분배율 약 3.1%, 미국 원천징수 15% 기준으로 약 4억 5,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Q. 계산기 결과가 실제 배당금과 다를 수 있나요?
네. 분배율·환율·주가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계산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정리

  • 배당금 계산기는 목표 월배당과 투자금을 서로 바꿔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세후 월 100만 원 기준 필요한 투자금은 SCHD 약 4.6억, JEPI 약 1.9억, JEPQ 약 1.3억입니다.
  • 배당률·세금·건보료까지 함께 고려해야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 2026년 10월 23일 기준 분배율로 작성했습니다. 출처: StockAnalysis SCHD · StockAnalysis JEPI · StockAnalysis JEPQ

투자 유의사항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가와 실적, 배당 등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면책고지 전문 보기